[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는 누적 판매 1만대 돌파를 기념해 제빵 경연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참가자 김진서 씨에게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최연소 참가자이자 개인 매장 없이 도전에 나서 꾸준한 노력으로 최종 6위에 오른 인물이다.
BYD코리아는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점이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이번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인철 대표는 "기술 기반 도전 정신이 BYD가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한다"며 "이번 지원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씨 역시 "씨라이언7이 꿈을 향한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개인의 잠재력과 공정한 기회를 조명하려는 취지로, BYD코리아는 향후에도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