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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실천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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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가 8일 제조업 기업에 탄소중립 설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 설비 설치비 10%를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 11월 30일까지 탄소중립과에 신청하면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혜민 부시장 "기업 성장과 탄소 감축이 함께 이뤄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제조업 기업에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친환경·에너지 설비로 교체하는 제조업체에 설치비의 10%를 지원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업 재정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광명시청 전경. [사진=광명시]

이번 사업은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가 중요해진 가운데,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제조업체이다. 지원 분야는 ▲한국에너지공단 인증 고효율 에너지 장치 구매 ▲석유 설비를 전기설비로 전환하는 경우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장치 구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도입 ▲친환경(저탄소) 인증 소재·부품을 활용한 제품 생산 등이다.

지원 금액은 해당 설비 설치비의 10%로,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열린시민청 탄소중립과(오리로854번길 10, 2층)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신청 서류는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과(02-2680-67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 저탄소 산업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효율 혁신과 친환경 설비 전환을 기반으로 기업 성장과 탄소 감축이 함께 이뤄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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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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