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서부보훈지청이 7일 영웅제과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청소년들이 4일과 7일 소방관에게 쿠키와 편지를 전달했다.
- 보훈의 가치를 이해하며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이 주최하고 원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 '영웅제과점'이 올해도 운영을 시작했다.

7일 서부지청에 따르면 '영웅제과점'은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영웅인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활동에서는 소방관들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작성하고 쿠키를 만들어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베이킹동아리 '소심'의 청소년들은 지난 4일 횡성군 공근119안전센터, 7일 횡성군 서원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접 만든 쿠키와 편지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나눴다.
강원서부보훈지청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눔과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