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02일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형 사업에 최종 선정돼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전주·익산·김제와 연합해 전국 5개 권역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인생학교, 디지털 헬스케어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 전북도와 대학,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되며 군민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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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학교·디지털 교육 등 6개 프로그램 추진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학습 기반 확대에 나선다.
순창군은 교육부 주관 올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중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북에서는 전주·익산·김제·순창 4개 시군이 연합해 참여해 전국 5개 권역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순창군은 국·도비를 포함해 총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인생학교▲달리는 배움터▲로컬공방형 배움터▲e로운 디지털생활▲디지털 헬스케어 체험교실 ▲배움페스티벌 등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북도와 전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지자체,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전북권 대학과 공공·민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 지원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군민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관계자는 "군민이 다양한 평생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