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일부터 라이브커머스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
교육 일정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회의실과 라이브커머스 전용 방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들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제작한 상세 페이지를 바탕으로 실제 라이브 방송을 송출해 보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영홍보팀에 전화 및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이 낯선 농업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형 실습 비중을 높였다"며 "라이브커머스가 금산의 우수한 농산물이 전국으로 뻗어 나가는 디지털 혁신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