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귀가하던 1학년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명재완에 대한 무기징역이 2일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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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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