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발효테마파크는 4월 01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아이들의 여행가는 달' 행사를 진행한다.
- 전시관 관람료는 최대 30% 할인되며 주말마다 전통놀이, 친환경 체험, 과학실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발효 원리를 배우는 상시 프로그램과 오프닝 퍼레이드, 사생대회, 매직쇼 등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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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체험·공연·놀이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발효테마파크는 4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아이들의 여행가는 달 in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 관람료는 최대 30% 할인된다. 기본 20% 할인에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시 추가 10% 할인이 적용된다.
주말마다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통놀이와 친환경 체험, 과학실험,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투호·연날리기·비누 만들기·3D펜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발효 원리를 쉽게 배우는 '발효 나라 실험실'이 운영된다. 바실러스균 거미줄 체험, 이스트 풍선 체험, 나만의 발효 친구 만들기 등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프닝 퍼레이드, 사생대회, 매직 버블쇼, 가족 운동회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돼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윤숙 대표이사는 "발효 콘텐츠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