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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4월 A주 투자전략③ 국가자금도 주목한 추천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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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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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개 증권사가 01일 4월 A주 98개 추천주 발표했다.
  • 전력설비 9종목 최다, 시누크 등 5종목 3곳 공동 추천 받았다.
  • 48종목 실적 양호, 사회보장기금 13종목 투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정학 교란 속 박스권 변동 장세 지속 A주
11개 증권사 진단, 4월 흐름∙투자방향 진단
14개 증권사 선정, 4월 추천주 리스트 공개

이 기사는 4월 1일 오후 1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4월 A주 투자전략① 3대 논거로 도출 '증권사 컨센서스'><4월 A주 투자전략② "팔지 말고 고를 때" 4대 핵심 축>에서 이어짐.

◆ 14개 증권사 선정 '4월 98개 추천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 통계에 따르면 3월 31일 종가 기준으로 이미 14개 증권사가 4월 추천주를 발표했으며, 총 98개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분포를 보면 전력설비 섹터에서 가장 많은 9개 종목이 나왔고 전자, 기계설비, 기초화학, 통신, 비철금속 5개 업종은 각각 6개 종목씩 포함됐다.

그 중 15개 종목은 2곳 이상의 증권사로부터 공동 추천을 받았다.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 약명강덕신약개발(藥明康德·WuxiApptec·우시앱텍 603259.SH/2359.HK),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紫金礦業 601899.SH/2899.HK), 급속 냉동식품 생산업체 안정식품(安井食品·ANJOY FOOD 603345.SH), 중국 국영 정유업체  시누크(中國海油∙중국해양석유∙CNOOC 600938.SH, 0883.HK) 등 5개 종목은 증권사 3곳으로부터 추천주로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01 pxx17@newspim.com

이들 5개 기관 관심주 중에서 시누크는 3월 상승률이 가장 높은 11.51%를 기록했다.

평안증권(平安證券)은 유가 및 가스 가격의 고점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비용 구조와 안정적인 생산 증가라는 강점을 갖춘 시누크의 경쟁우위가 부각되고 있다고 평했다.

중제욱창은 3월 6.63%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국은하증권(中國銀河證券)은 중제욱창이 800G 고속 광모듈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고 있으며, 동시에 실리콘포토닉스 광모듈의 침투율 상승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실리콘포토닉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1.6T 광모듈이 양산 및 대규모 출하 단계에 진입하면서 제품의 가격과 판매량이 함께 증가할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실적 우수+국가자금 선호' 4월 추천주

3월 31일 종가 기준 증권사가 추천한 4월 추천주 가운데 이미 48개 종목이 2025년도 연차보고서를 공시했다. 전반적인 실적은 양호한 편이었으며, 1개 종목은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35개 종목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군용 고객을 위한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터 솔루션 제공업체 지명달(智明達∙ZHIMINGDA 688636.SH), 반도체 칩 테스트 장비의 연구개발업체 진하이퉁(金海通∙ZHT 603061.SH), 중제욱창, 우시앱텍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증가율은 모두 100%를 웃돌았다.

지명달은 2025년 순이익 1억2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5.2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고객 수요가 대폭 증가하면서 2025년 신규 수주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인도량 확대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항공탑재형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51%, 탄약탑재형 제품 매출은 167%, 기타 각종 제품 매출은 49%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회사의 수주잔고는 4억17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01 pxx17@newspim.com

진하이퉁은 2025년도 순이익 1억7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4.9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외 매출이 모두 고성장을 이뤄냈는데, 국내 매출은 6억1000만 위안으로 67.15% 증가했고 해외 매출은 8593만1400위안으로 125.62% 급증했다.

설립 이후 줄곧 집적회로 테스트 분류기기 분야에 집중해 온 진하이퉁이 생산한 제품은 테스트 가능한 칩 크기, 시간당 처리량, 테스트 압력, 온도 범위, 안정성 등 기술 지표 측면에서 모두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4월 추천주의 경우 국가자금에 해당하는 '사회보장기금'의 투자도 받고 있다. 연차보고서를 공시한 48개 종목 가운데 13개 종목의 10대 유통주주 명단에는 사회보장기금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에 대한 사회보장기금의 보유 시가총액은 총 119억2200만 위안에 달한다.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 중국 백색가전 제조업체 칭다오하이얼(海爾智家∙HAIER 600690.SH/6690.HK), 세계 최대 규모 유리섬유 생산업체 중국거석(中國巨石∙JUSHI 600176.SH)이 사회보장기금 보유 규모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사회보장기금은 A주 시장에서 대표적인 장기 투자 자금으로 평가되며, 단기 테마성 매매보다 장기 수익성과 안전마진을 중시하는 운용 성향을 보여왔다. 이런 이유로 사회보장기금이 10대 유통주주에 들어간 종목은 대체로 '기초체력이 검증된 종목'이라는 신호로 해석되며,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가 된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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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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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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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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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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