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0일 울산 본부에서 고위직 54명이 참석한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열었다.
-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과 권통일 상임감사는 법 준수, 청탁 배격, 부정 사익 금지 등을 담은 반부패·청렴실천 서약에 서명했다.
- 공단은 부패위험 관리 강화, 청렴문화 내재화, 신고자 보호 등 4대 전략으로 1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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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열고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산업인력공단은 30일 울산 공단 본부에서 고위직 대상 2026년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공단의 1급 이상 고위직 54명이 참석했다.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과 권통일 상임감사는 반부패·청렴실천 서약에 서명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선도 ▲청탁·알선 및 연고주의 배격 ▲부정한 사익추구 금지 ▲반부패·청렴 관련 법규 준수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 등 고위직 청렴 수칙 내용이 담겼다.

회의에서는 국민의 청렴 요구 수준에 부응하고 종합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한 올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도 공유됐다.
공단은 ▲부패위험 선제적 관리체계 강화 ▲청렴문화 내재화 및 대외 전파 ▲신고자 보호강화 및 사전예방 중심 전환 ▲성과관리 및 환류를 핵심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12개 세부 실행 과제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 강사의 반부패·청렴의식 함양 교육과 'HRDK 청렴 열매 맺기' 행사도 진행했다.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은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기관 청렴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오늘 서명한 반부패·청렴실천 서약을 기반으로 모든 임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통일 상임감사는 "감사실에서는 매년 반부패 과제를 포함한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청렴한 공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