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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신정훈-강기정 단일화 존중…정책협력으로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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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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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신정훈·강기정 예비후보 단일화 존중했다.
  • 김 예비후보는 신정훈과 과거 협력 회고하며 선의의 경쟁 기대했다.
  • 강기정 시장에 전화로 위로 전하며 공약 계승과 꿈 실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 예비후보와 선의의 경쟁 기대 …"협력 관계 지속"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왼쪽)와 강기정 후보가 3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에서 서로 끌어안고 있다. 2026.03.30 bless4ya@newspim.com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신정훈·강기정 예비후보의 단일화와 관련해 "두 분의 단일화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에서 "신 예비후보님은 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있을 때 청와대 농업비서관으로 함께 일했고 한국에너지공대 유치 과정에서도 협력했다"며 "앞으로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기정 광주시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로의 뜻을 전했다며 "강 시장님의 결단이 없었다면 광주·전남 통합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통합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또 "강 시장께서 광주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만큼, 통합돌봄과 청년일경험드림 확대 등 대표 공약을 '정치공학'이 아닌 '정책협력'을 통해 계승하겠다"며 "강 시장님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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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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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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