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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겸손한 자세로 지선 달려갈 것"…당 내 들뜬 분위기에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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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겸손한 자세로 현장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정 대표는 국민 눈살 찌푸리는 언행을 자제해달라며 이를 어기면 엄중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 대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고 국회의원들도 차량5부제 동참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서 서울 현장 최고위 개최
"눈살 찌푸리는 언행 시 엄중 조치"

[서울=뉴스핌] 김승현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겸손한 자세로 국민 속으로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우리 민주당은 앞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현장 속으로 국민 속으로 달려갈 것"이라며 "지금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들떠서 오버토킹하는 것이라거나 국민의 눈살 찌푸리게 하는 언행은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언행을 해달라"며 "만약 국민 눈살 찌푸리는 언행을 하면 당 대표로서 엄중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30 jk31@newspim.com

정 대표는 "오늘 제 기억으로는 처음인 것 같은데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했다"며 "지난주 월수금 최고위도 다 현장에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급적 최고위는 현장을 찾아가서 국민 목소리를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이재명 정부의 차량 5부제에 따라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국회로 출근했다며 "출근길에 만나는 우리 마포 주민들, 서울 시민들이 따뜻하게 환영도 해주시고 따스러운 눈빛으로 저를 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근하다 보니 국민들과 서울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대화도 하게 돼 참 좋았다"며 "국회의원들도 차량5부제를 잘 지켜주셔서 중동발 위기상황에 대처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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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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