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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이어 채영도 '건강 문제'…출국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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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채영이 26일 허리 통증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 소속사 JYP는 채영의 병원 진료와 치료를 우선하며 빠른 출국을 계획했다.
  • 다현은 지난달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 중이며 월드투어는 순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데 이어, 채영도 건강 이상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이 이날 아침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느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트와이스 멤버 채영. kilroy023@newspim.com

이어 "채영은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남아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를 면밀히 확인한 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출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향후 공연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팬들에게 신속히 안내하겠다"며 "무대를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다현 역시 지난달 발목 골절 진단을 받은 이후 치료에 집중해왔으며, 완전한 회복을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다현은 회복에 전념한 뒤 안무 수행이 가능한 시점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통해 전 세계 43개 지역을 순회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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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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