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와이스 채영이 26일 허리 통증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 소속사 JYP는 채영의 병원 진료와 치료를 우선하며 빠른 출국을 계획했다.
- 다현은 지난달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 중이며 월드투어는 순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데 이어, 채영도 건강 이상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이 이날 아침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느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채영은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남아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를 면밀히 확인한 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출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향후 공연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팬들에게 신속히 안내하겠다"며 "무대를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다현 역시 지난달 발목 골절 진단을 받은 이후 치료에 집중해왔으며, 완전한 회복을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다현은 회복에 전념한 뒤 안무 수행이 가능한 시점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통해 전 세계 43개 지역을 순회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