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주류 플랫폼 '키햐', 오키나와 로컬 주류 기획전…최대 70%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햐가 26일 오키나와 로컬 주류 기획전을 진행한다.
  • 아와모리 등 7종을 최대 70% 할인해 제공한다.
  • 앱 주문과 매장 수령으로 편의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키햐, 오키나와의 전통 주류 7종 기획전 론칭
아와모리 등 독특한 주류 구성과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소비자 문화 즐기기 위한 기획전, 향후 세계 주류도 소개 예정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키햐'가 오키나와의 독창적인 주류 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오키나와 로컬 주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주류 7종을 엄선해 론칭 특가 기준 최대 7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오키나와 전통 증류주 '아와모리'를 비롯해 현지의 풍토를 담은 스피릿과 리큐르 제품들로 구성됐다.

키햐는 자사의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들이 앱으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집 근처 매장에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기획전의 핵심인 아와모리는 600년 역사를 지닌 일본 최고(最古)의 증류주로, 쌀과 흑누룩을 사용하는 전통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숙성법에 따라 다채로운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키모토 주조의 '하나자케 요나구니'와 즈이센 주조의 '쇼카쿠' 등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들이 라인업에 포함됐다.

또한 오키나와 지역 술인 '이무게(IMUGE.)'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이후쿠 주조의 '세이후쿠 이무게 캐스크', 나키진 주조의 '나키진 이무게' 등 스피릿 제품과 함께, 현지 홍차 잎을 우려낸 '요이노코차', 특산물 시쿠와사를 활용한 '오키나와 시오 레몬' 등 이색적인 리큐르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야에센 주조의 '야에센 배럴'은 아와모리를 오크통에서 장기 숙성해 위스키와 같은 묵직한 풍미를 선사한다.

2026년 2월 기준 전국 2139개의 파트너 매장을 확보한 키햐는 3300여 종의 방대한 주류 라인업을 바탕으로 '홈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키햐 관계자는 "단순히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닌, 술에 담긴 이야기와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매력적인 전통 주류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