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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제프리스, 신용 부문 손실로 어닝 미스…IB 호실적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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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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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프리스 파이낸셜이 1분기 투자은행 부문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나 크레딧 손실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 영국 모기지 기관과 자동차 부품업체 관련 1700만달러 손실이 주당순이익을 87센트에서 70센트로 낮췄다.
  • 투자은행 매출 45% 급증, 주식 트레이딩 분기 최고 실적 달성했으나 채권 트레이딩은 24% 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6일 오전 08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2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JEF)은 1분기 투자은행 부문에서 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크레딧 투자 손실로 인해 월스트리트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은 70센트로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인 87센트를 밑돌았다. 영국 모기지 대출 기관인 마켓 파이낸셜 솔루션스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퍼스트 브랜즈 그룹, 두 건의 크레딧 부실 사태 관련 손실 1700만달러가 실적에 반영된 결과다.

미국 뉴욕에 있는 제프리스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브라이언 프리드먼 사장은 수요일 인터뷰에서 "우리 실적에는 시장이 이미 인지하고 있는 일부 노이즈가 포함돼 있다"며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업의 강점과 건전성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그쪽으로 이끌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프리스는 미국 은행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했다. 프라이빗 크레딧 불안, 인공지능, 지정학적 혼란이 중첩된 올해 1분기 초를 월스트리트가 어떻게 헤쳐나갔는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지표인 셈이다. 다음 달 실적 발표를 앞둔 미국 대형 은행들도 투자은행 부문 매출 증가와 트레이딩 부문 호조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자체적인 크레딧 손실을 공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제프리스가 공시한 성명서에 따르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억5570만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은행 부문 매출은 45% 급증했으며 "여러 섹터에 걸친 딜 볼륨 증가"를 배경으로 자문 부문 매출이 상승했다.

자본시장 부문도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주식 트레이딩은 분기 사상 최강 실적을 달성했다. 해당 부문 매출은 5억585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트레이딩 거래량 증가가 주요 동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채권 트레이딩 매출은 24% 감소했다. 지난달 파산한 영국 모기지 대출 기관 마켓 파이낸셜 솔루션스와 관련한 시가평가 손실이 반영된 탓이다. 해당 사건을 심리 중인 판사는 자산 이중 담보 제공 및 사기 혐의를 지적한 바 있다.

제프리스는 또한 자사의 머천트 뱅킹 포트폴리오 내 통신 기업인 테셀리스 매각과 관련해 3600만달러의 자산 상각을 단행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현재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이며 매각은 내년 1분기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산운용 부문에서도 크레딧 투자 관련 손실이 발생했다. 제프리스는 파산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퍼스트 브랜즈와 관련해 세전 기준 3000만달러의 손실을 이미 장부에 반영한 바 있으며 1분기에 추가로 1000만달러를 상각해 현재 퍼스트 브랜즈 관련 익스포저는 제로가 됐다.

리치 핸들러 최고경영자와 프리드먼 사장은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한 주주서한에서 "경영진은 퍼스트 브랜즈와 관련해 이미 인식된 손실과 향후 흡수해야 할 수도 있는 손실에 대해 실망스럽게 생각하며 전적인 책임을 진다"고 밝혔다. "이 손실들은 모두 감내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제프리스 주가는 올해 들어 36% 하락해 S&P 400 미드캡 지수 편입 종목 중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종목에 속한다.

크레딧 손실에도 불구하고 제프리스 경영진은 이란과의 전쟁이 가져온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업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을 밝혔다. 프리드먼 사장은 인터뷰에서 "중동 분쟁이 비교적 가까운 시일 내 합리적인 수준으로 마무리된다고 가정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인수합병 시장과 기업공개 시장이 모두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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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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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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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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