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3일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 대상은 51~80세 짝수년도 출생 안성시 여성농업인이다.
- 근골격계 등 10개 항목 검진을 12월 11일까지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과 건강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23일부터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해 영농 활동 지속성과 농업 현장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51세~80세(1946년~1975년생)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다.
검진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농약 중독, 낙상 골절,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신청은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의료기관 방문, 또는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일반 국가건강검진과 특수건강검진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효율적이고 정밀한 건강 관리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된 농작업으로 고생하는 여성농업인들이 건강을 지키며 안전하게 영농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