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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 박차..."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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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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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가 23일 앵커기업 유치 보조금 사업을 추진한다.
  • 투자 50억 이상 첨단기업에 토지·건축비 최대 3억 원 지원한다.
  •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완성 맞춰 자족 경제도시 도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승원 시장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이 될 것"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우수 기업을 선발해 토지 매입·건축비와 건물 취득비, 임대료를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중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올해 말 준공되는 등 굵직한 기업 유치 기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추진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신설, 이전, 증설을 계획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 중 ▲본사·공장·연구시설 등을 신·증설하며 50억 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 고용인원이 30명 이상인 관내 첨단업종 기업▲관외에서 본사·공장·연구시설 등을 이전하며 100억 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 고용인원이 50명 이상인 첨단업종 기업▲조세감면 대상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다. 최종 지원 대상은 투자 금액과 상시 고용인원 등을 고려해 광명시 투자유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신규 건물 신축 시에는 토지 매입비와 건축비를 합한 금액의 3% 범위에서 최대 3억 원 까지 기존 건물 취득 시에는 취득비의 3% 범위에서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건물 임차 시에는 2년간 임대료의 50% 범위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직접적인 보조금 지원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상담과 입지 검토 등 사전 유치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유망 기업들이 광명시에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광명시청 투자유치과에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신청 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투자유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서울과 인접한 최적의 지리적 요건은 물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수색~광명 고속철도 등 주요 철도망이 추진 중인 만큼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 조건과 지속적인 지원책을 결합해 우량기업이 광명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이를 통해 광명이 지속 가능한 자족 경제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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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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