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보열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23일 '진천 4.0 대도약' 구상을 발표했다.
- 초밀착 행복도시, 초격차 경제도시 등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AI·바이오·클린테크 산업단지 조성을 약속했다.
- 24시간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센터 구축과 스마트팜 확산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임보열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23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밀착 행복도시, 더 행복한 군민'을 슬로건으로 한 '진천 4.0 대도약' 구상을 공식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30년간 진천군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해온 사람"이라며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을 세심히 챙기는 민생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구상을 통해 ▲초밀착 행복도시 ▲초격차 경제도시 ▲미래형 상생농촌 ▲살고 싶은 문화·관광 진천 ▲소통중심 혁신행정 ▲신수도권 교통혁신 등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초밀착 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24시간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센터 구축,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AI·바이오·클린테크 산업단지 조성과 고부가가치 일자리 확대를, 농촌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약속했다.
임 예비후보는 "행정의 기준을 군민의 삶에 두고 작은 불편까지 챙기겠다"며 "초밀착 행복도시, 더 행복한 군민이라는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임영은(충북도의원)·김명식(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예비후보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