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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속 안동·김천서 산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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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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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내륙권 건조특보 발효 중 22일 안동과 김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 안동 산불은 헬기 5대 투입으로 46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 김천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며 헬기 8대로 2시간 48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내륙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휴일인 22일 안동과 김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2일 오후 3시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22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인력, 장비를 급파해 발화 46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25분쯤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의 한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22일 오전 11시25분쯤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22 nulcheon@newspim.com

경북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장비, 진화 인력을 동원해 발화 2시간 48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사유림 0.03ha가량이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이들 산불에 대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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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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