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녕군이 20일 공공기관 대상 전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12일부터 19일 창녕읍 10개 기관 800여 명에게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 노래자랑 예심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정책도 함께 홍보하며 인구 증가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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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역 인구 증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내 공공기관을 방문해 전입 유도와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미래전략추진단 주관으로 공공기관과 직접 연관된 5개 부서가 공동 참여했다.
창녕교육지원청 등 10개 기관, 8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정기 인사 발령자들의 창녕 전입을 독려했다. 군은 전입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소개하며 관내 정착을 유도했다.
다음달 4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예심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따·오·기(따블로 오는 기부 기회)' 이벤트 등 군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군은 근무지를 계기로 창녕과 인연을 맺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발전 참여를 당부하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협력해 전입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협력으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