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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도 초저가로"…이마트 '5K PRICE',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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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가 19일 5K PRICE 상품 127종 추가해 총 353종 확대했다.
  • 주방용품·청소용품·소형가전으로 카테고리 확장하며 5000원 이하 유지했다.
  • 전용 통합 매장 13개에서 연내 24개로 늘려 고객 편의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K PRICE' 상품 127종 추가, 가전·생활용품까지 확장
다리미 4980원·유선청소기 9980원 등 초저가 구현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초저가 자체 브랜드(PB) '오케이 프라이스(5K PRICE)' 상품 카테고리를 기존 가공식품 중심에서 주방용품, 청소용품, 소형가전까지 확장한다.

이마트는 '5K PRICE' 상품 127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총 353종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5K 프라이스 통합매장 전경. [사진=이마트]

이번 확장의 핵심은 '상품군 확장'과 '품목별 최적의 초저가 구현'이다. 이마트는 이번 상품 확대를 통해 '5000원 이하'라는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략 상품을 함께 도입해 고객의 선택권을 크게 넓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형가전 라인업이다. ▲스팀 다리미(4980원) ▲드라이어(4980원) ▲체지방계(4980원) ▲유선이어폰(4980원) 등 5000원 미만 가전과 함께 ▲유선청소기(9980원) ▲달걀찜기(9980원) 등 초가성비 상품을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식품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단백질 함량이 18g으로 유사 제품 대비 높은 '한끼 단백질 쉐이크(980원)' 역시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자랑하며, 인도 내 우수 협력사(Hyfun)를 통해 소싱한 '감자튀김(1980원/400g)'에는 이마트의 글로벌 소싱 역량을 집약했다.

'5K PRICE'는 지난해 8월 이마트가 론칭한 초저가 PB 브랜드로, 전 품목을 일반 브랜드 상품 대비 최대 70%까지 낮춘 가격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단순한 저가 전략이 아니라 통합 매입과 글로벌 소싱 역량을 결합해 안정적인 원가 구조를 구축했다. 이마트와 에브리데이의 통합 매입 체계를 기반으로 대량 매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구현했고 해외 소싱 역량을 활용해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

'5K PRICE'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전략과 이마트∙에브리데이 통합 매입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230여 종의 상품이 2000만개 가까이 판매되며 '국민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마트는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5K PRICE' 전용 통합 매장도 확대한다. 현재 검단점, 산본점 등 13개 점포에서 운영 중인 통합 매장을 연내 24개까지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5K PRICE가 식품을 넘어 생활용품과 소형가전까지 영역을 확대한 것은 초저가 시장에서도 이마트만의 상품 기획력과 매입 경쟁력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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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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