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대금중공 주가 이상 급등, 영국 관세조정 영향 없다 해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금중공이 16일 영국 관세 폐지 정책이 자사 수출에 영향 없다고 공시했다.
  • 영국은 2026년 4월부터 풍력 부품 33개 관세를 폐지했으나 회사는 원래 관세 면제였다.
  • 2025년 매출 61억 위안으로 63% 증가하고 순이익 11억 위안으로 133%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6일 오전 10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Offshore 002487.SZ)이 최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과 관련, 15일 저녁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영국의 수입 관세 조정 정책이 자사 수출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영국 정부는 2026년 4월 1일부터 풍력 부품 33개 품목에 대한 수입 관세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대금중공은 회사가 이전에 영국으로 수출한 풍력 타워 및 관말뚝류 제품은 원래도 관세를 납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정책 시행 이후에도 자사 제품의 향후 관세 납부에는 영향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대금중공은 중국 풍력 타워 업계 최초의 상장 기업이다. 20여 년간의 집중적인 사업 전개를 통해 회사는 현재 글로벌 풍력 해상 엔지니어링 장비 제조 분야의 1군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공개된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에 따르면, 대금중공의 매출 구조는 해외 사업이 주도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회사의 누적 해외 수주 잔액은 100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프로젝트는 유럽 북해와 발트해 등 여러 해상풍력 프로젝트 군에 걸쳐 있다.

[사진 = 대금중공 공식 홈페이지] 중국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Offshore 002487.SZ)의 전시관 모습.

최근 대금중공은 2025년 연차보고서도 공시했다. 보고 기간 회사는 해외 프로젝트 출하량을 한층 늘리고, 수익성이 낮고 대금 회수 리스크가 큰 관련 사업 규모를 축소했다. 이에 따라 매출액은 61억7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3.34% 증가했다. 수출 해상 엔지니어링 제품의 높은 부가가치에 따른 높은 수익성에 힘입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3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2.82% 증가했다.

대금중공은 2022년 이후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유럽풍력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화석연료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화석에너지 가격 변동에 직면해 각국은 에너지 구조 전환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배경에서 해상풍력은 재생 가능하고 저탄소이며 현지화가 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해상풍력은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데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기화가 진전되고 재생에너지 정책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해상풍력 투자와 설치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완성기 제조, 시공 및 설치, 원격 운영·유지보수 역량 향상 등 관련 기술과 인프라 구축도 함께 촉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럽은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대금중공은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