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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만나는 K-기념품"…CU, PBICK 컵 떡볶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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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가 15일 PBICK 컵 떡볶이 2종을 출시했다.
  • 상온 보관 가능하고 소비기한 150일로 관광객 기념품 적합하다.
  • 밀떡 특허 기술 적용해 탱글 식감 살리고 라인업 확대 계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콘셉트 상품으로 기획
상온 보관 가능, 2900원으로 구매 부담 낮춰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길어 외국인 관광객 기념품이나 해외여행 시 간편하게 챙기기 좋은 PBICK 컵 떡볶이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편의점이 다양한 K-푸드 간편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떠오르며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CU는 외국인이 선호하는 한국 음식 상위 10위에 포함된 떡볶이를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품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CU는 PBICK 컵 떡볶이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BGF리테일]

이번에 출시한 떡볶이는 후추와 마늘을 더해 매콤칼칼한 맛이 일품인 국물 떡볶이 콘셉트의 'PBICK 국물 밀떡볶이 컵(2900원)'과 양파와 사과의 단맛을 살린 달짝지근한 분식집 스타일의 'PBICK 학교앞 밀떡볶이 컵(2900원)' 총 2종이다.

해당 상품은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최소 150일에 달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기념으로 구매하거나 해외여행 시 가져가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이번 상품에 사용된 밀떡은 특허 기술로 만든 떡으로, 서로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소스를 잘 흡수하도록 설계돼 밀떡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일반적으로 떡의 소비기한을 늘리기 위해 사용하는 주정(식용알코올) 처리를 하지 않아 특유의 이취를 없애고 깔끔한 떡 맛을 살렸다.

2000원대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삼각김밥, 치즈, 어묵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 즐길 수 있어 편의점 모디슈머 상품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CU는 향후 PBICK 떡볶이 라인업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분모자를 활용한 마라샹궈, 마라로제 맛 떡볶이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상온 떡볶이에서도 차별화된 맛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수연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최근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긴 PBICK 컵 떡볶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U는 더욱 다양해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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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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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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