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치킨기업 BBQ, 순천에 '1000실 특급호텔' 투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순천시가 13일 제너시스비비큐, 전남도와 함께 특급호텔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2031년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인근에 500~1000실 규모 특급호텔과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 총 투자 규모는 6700억~9800억 원으로 1200~25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향·해룡·오천 일원 복합 관광벨트 조성…남해안 거점 노린다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순천시에 최대 1000실 규모 특급호텔과 컨벤션·워터파크를 포함한 대규모 관광·비즈니스 시설이 들어서기 위한 6700억~98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이 체결됐다.

순천시는 13일 제너시스비비큐, 전남도와 함께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최대 1000실 규모 특급호텔 건립을 위한 3자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일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왼쪽부터 노관규 순천시장, 윤홍근㈜제너시스비비큐 회장 ,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순천시] 2026.03.13 chadol999@newspim.com

협약식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노관규 순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제너시스비비큐는 2031년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인근 연향동·해룡면·오천동 일원에 500∼1000실 규모 특급호텔과 국제회의가 가능한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등 복합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총 투자 규모는 6700억∼9800억 원 수준으로, 공사와 운영 과정에서 1200∼2500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순천시는 이번 특급호텔 투자가 추진 중인 RE100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우주항공·문화콘텐츠·치유·바이오 산업과 연계돼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를 수용할 비즈니스 인프라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미 투자협약을 맺은 코스트코 순천점과 함께 특급호텔·복합쇼핑몰을 양대 축으로 삼아 전남 동부권을 넘어 남해안권 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순천 출신인 윤홍근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고향 순천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문화 발전을 이끄는 호텔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BBQ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순천의 생태 자산이 결합해 30년 숙원 사업이던 특급호텔 유치와 남해안권 경제 거점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