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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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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가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4개 기관이 참여해 돌봄자원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27일 제도 시행을 준비한다.
  • 시는 대상자 의뢰와 품질 관리를 맡고 가사·이동 등 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계용 시장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제공에 만전"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좌측부터 과천노인복지센터(서사도 팀장),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박성남 이사), 신계용 과천시장, 민달팽이협동조합(이춘숙 대표), ㈜현대그린푸드(박진균 책임, 채희선 선임). [사진=과천시]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과천노인복지센터,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민달팽이 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제공기관에 의뢰하고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를 맡으며, 제공기관은 서비스 제공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개인정보 보호, 결과 보고 등 협약 사항을 이행하게 된다.

과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식. [사진=과천시]

과천시는 앞으로 통합돌봄 제도를 통해 가사지원, 이동지원, 위생지원, 식사지원, 주거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에 맞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한 것이 의미 있다"라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식. [사진=과천시]

한편 통합돌봄 서비스는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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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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