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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보도스틸 공개… 도파민 지수 폭발시킬 데이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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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설렘과 현실 공감을 함께 담아낸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로맨스를 눈앞에 실현시킨다.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은 짜릿한 설렘을, 현실 세계 속 직장인 미래의 평범한 일상은 공감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월간남친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3.03 moonddo00@newspim.com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미래의 가상 데이트 '미리보기'는 도파민 지수를 높인다. 가상 세계에 처음 입장한 미래는 눈 앞에 펼쳐진 '월간남친' 테마들을 마주한다. 마침내 데이트를 시작하자 그야말로 '심쿵'의 순간들이 이어진다. 꿈꾸던 첫사랑과 가까이 밀착한 순간, 로맨스 판타지 웹툰 같은 화려한 순간이 심장을 뛰게 한다. 과연 '월간남친'에서는 어떤 데이트가 펼쳐질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를 만난 뒤 미래의 현실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호기심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로코 최적화' 조합 지수, 서인국에 이어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 이상이 등 '가상 연인들'로 변신한 특별 출연 배우 라인업 또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여기에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작품 속 가상 세계와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들도 포착돼 기대를 높인다. 공민정, 하영, 조한철, 이학주, 김아영, 고규필 그리고 유인나가 디테일한 연기로 '월간남친' 세계관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공민정은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을, 조한철은 웹툰 스튜디오 내모의 실세 '병학'을 맡아 직장인 미래의 일상을 뒤흔든다. 여기에 하영은 미래의 절친이자 끝없이 연애를 갈망하는 '지연'을 연기하고, 이학주는 미래를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입문시킨 '민 팀장' 역을 맡아 적재적소에서 활약을 펼친다.

김아영, 고규필 그리고 유인나는 미래의 가상 세계에 생동감을 입힌다. 앞선 예고편 영상에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던 유인나는 가상 세계 속 '데이트 매칭 매니저'로 활약하고, 김아영과 고규필은 가상 세계 안에서 다채로운 역할들을 소화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들이 더해진 가상 세계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오는 6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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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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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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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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