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우주를 줄게, 배인혁 '父' 류승수가 건넨 도움→닫힌 마음 열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우주를 줄게' 배인혁이 류승수를 향한 닫힌 마음을 열까.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6일, 돌발 상황을 마주한 '우주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우현진(노정의)과 박윤성(박서함)의 오붓한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우주를 줄게 스틸컷. [사진=tvN] 2026.02.26 moonddo00@newspim.com

지난 방송에서는 갑작스러운 아버지 선규태(류승수)의 등장에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배인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규태는 이제라도 제대로 된 아빠 노릇을 해보고 싶다며 선태형을 향해 손을 내밀었지만, 어린 시절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온 선태형은 날 선 말을 내뱉고 차갑게 돌아섰다. 여기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한층 더 깊어진 선태형과 우현진의 관계, 우현진을 향한 박윤성의 돌직구 고백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온몸에 붉은 발진이 오른 선우주(박유호)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곁에서 찬 수건으로 온도를 내리며 우주의 몸을 세심히 살피는 선규태와 이를 지켜보는 선태형의 눈빛이 왠지 모르게 흔들리고 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선태형과 우현진, 그리고 울먹이는 우주를 달래는 두 사람을 바라보는 선규태의 얼굴엔 옅은 미소가 번져있다. 굳게 닫힌 선태형의 마음을 두드리기 위해 유성빌라를 맴도는 선규태가 과연 그의 마음을 열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만의 피크닉 데이트를 떠난 우현진과 박윤성의 투샷도 포착됐다. 공원 테이블에 준비해 온 도시락을 늘어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선 예고편에서 "나랑 딱 세 번만 만나보던가, 그냥 남자로"라며 우현진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는 박윤성의 직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바, 박윤성의 고백 이후 한낮의 오붓한 시간을 즐기는 이들의 대화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해진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8회에서 선태형은 자꾸만 주위를 맴도는 선규태에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한편, 그의 진심 어린 행동에 내적 갈등을 겪는다. 선태형과 선규태의 관계가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8회는 26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