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생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분쯤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민박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7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생 5시간 4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목조 주택 3동 중 2동이 전소하고 1동이 반소됐다. 또한 집기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96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