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3일 오후 3시 15분쯤 충북 단양군 단성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50대 A씨가 1t 화물차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지게차로 차량을 들어 올린 뒤 하부에 들어가 정비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이때 차량이 지게차 포크에서 갑자기 이탈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정확한 정비 과정과 안전조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