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사연 바탕 일상과 고민 담아 누적 조회수 7000만 회 달성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10대 고객들의 사연으로 제작한 '10대들의 금융 놀이터, KB스타틴즈' 광고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KB스타틴즈는 KB스타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서비스를 의미하며, 만 6세부터 18세까지의 고객은 휴대폰만 있으면 신분증 없이도 '포켓'을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포켓'을 통해 10대들은 송금, 교통 등 일상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10대들의 사연을 기반으로 6편의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10대들의 일상과 문제를 담아내며 큰 호응을 얻어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추가 이벤트가 진행되어 접수된 사연 중 4개를 선정하고, 이를 토대로 10대 이야기를 담은 15초 분량의 숏폼 영상이 새롭게 제작됐다.
이 광고는 '뭐하고 10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하굣길에 친구와 수다 떨다 집에 안가고 싶대', '책상에만 앉으면 딴짓하고 싶대' 등의 10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고에서는 ▲교통카드 충전 ▲쉬운 연락처 이체 ▲포켓 결제 등 KB스타틴즈의 주요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해당 광고는 KB국민은행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10대가 직접 만들어 나가는 금융 플랫폼으로서 금융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