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삼표 계열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준법 경영' 기업 핵심 가치로 투명한 경영 환경 구축 박차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건설기초소재 기업 삼표그룹의 계열사인 에스피네이처는 10일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기조에 발맞춰 경영 활동과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자율준수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에스피네이처가 지난 10일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개최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에서 이병훈 총괄 대표이사가 자율준수 도입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삼표그룹]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발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이다. 법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에스피네이처는 이번 CP 도입을 계기로 내부 준법 프로세스를 전면 재점검해 개선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해 전사 차원의 준법경영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리스크 사전 예방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 정립 ▲임직원 윤리규범(행동 규범 가이드라인 제정) 시행 ▲공정거래 및 준법교육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율준수 문화를 내재화하고, 준법경영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에스피네이처 관계자는 "CP 도입은 리스크 예방을 넘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에스피네이처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에스피네이처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기조에 맞춰 모든 경영활동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CP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법규 위반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려는 목적입니다.

Q2.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가요?
A.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발적으로 준수하도록 내부 기준과 절차를 갖추는 준법경영 시스템입니다. 기업이 스스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정한 시장 경쟁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제도입니다.

Q3. 에스피네이처는 CP 도입 이후 어떤 구체적 실천 계획을 세웠나요?
A. 회사는 리스크 사전 예방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고, 임직원 윤리규범 및 행동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정거래와 준법 관련 교육을 확대하고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실효성 있는 준법경영을 정착시킬 예정입니다.

Q4. 이번 CP 도입이 회사와 임직원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나요?
A. CP 운영을 통해 전사적인 준법의식이 강화되고,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실천하는 조직 문화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법적 리스크 예방을 넘어 기업 신뢰도 제고와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강화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Q5. 에스피네이처가 CP를 통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 회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모든 경영활동에서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