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伊 레오나르도, 아다니와 인도에 헬기 공장 짓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도군 사용할 헬리콥터 공동 개발·생산 및 유지 관리 계획
"방산 장비 국산화" 노력 일환
인도, 첨단 헬기 기술 확보와 MRO 역량 강화 등에도 중점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비즈니스 스탠다드(BS) 3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이탈리아 최대 방산 기업인 레오나르도와 인도 아다니 디펜스 & 에어로스페이스(Adani Defence & Aerospace, 아다니 디펜스)가 인도에 통합 헬리콥터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계약을 4일 체결했다. 양사는 인도군이 사용할 군용 헬리콥터를 공동으로 개발, 제조 및 유지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아다니 디펜스는 인도 최대 다국적 기업인 아다니 그룹의 주력 지주회사 아다니 엔터프라이즈 산하 핵심 자회사다.

[몰타 로이터=뉴스핌] 2025년 9월 28일 몰타 콰우라에서 열린 몰타 국제 에어쇼에 등장한 이탈리아 공군 헬기 레오나르도 HH-139B

이번 계약은 인도 정부가 방산 부문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인도는 레오나르도의 첨단 헬기인 AW169M과 AW109 트레커 M(Trekker M) 모델에 대한 제조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유지·보수·정비(MRO) 역량 강화와 조종사 교육 훈련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레오나르도 측에 따르면, AW169M은 다목적 군용 헬리콥터로, 다용도 지원·감시·특수작전을 위해 설계됐다. 첨단 항공 전자 장비·대규모 적재 용량·주야간 전천후 운용 능력을 갖추고 있다.

AW109 트레커 M은 경량의 다목적 플랫폼으로 속도, 기동성 및 비용 효율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찰·훈련·응급 의료 후송, 경량 화물 및 수송에 가장 적합하다.

두 기종 모두 까다로운 군사 환경에 맞춰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작전 역할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아다니 디펜스의 최고경영자 아시쉬 라즈반시는 "인도군은 향후 10년 안에 1000대 이상의 헬리콥터를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레오나르도의 지안 피에로 쿠틸로도 "인도는 큰 시장이며 인도군의 헬리콥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가 보유한 헬리콥터 중 실제로 작전에 투입 가능한 헬기는 250대 미만이다. 향후 수년 내에 1000대 이상의 헬리콥터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다니 디펜스와 레오나르도의 이번 협력은 수요와 공급 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와의 협력 소식은 아다니 디펜스와 브라질 엠브라에르가 인도에 상용 고정익 항공기 최종 조립 라인(FAL) 구축을 위한 최종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이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