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2일 서울 아침 22도·낮 32도 예상됐다
- 전국은 대체로 맑고 서쪽은 건조한 날씨다
- 강원영동·경북동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낮 최고 33도 무더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인 12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22도까지 내려와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한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3도 ▲울산 22도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29도 ▲강릉 25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대구 31도 ▲부산 31도 ▲울산 29도 ▲제주 29도다.
서부지역(수도권·충청도·전라도)은 대체로 맑고 강원영서와 경북내륙, 경남동부내륙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강원영동은 오후부터, 경북동해안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경북북동해안 20~50mm, 경북남동해안·경남동해안 10~30mm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