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일 오전 0시 16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U안심콜 화재 감지'로 신고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2분 만인 이날 오전 2시 2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5평 규모 목조주택 1동이 전소되고 5평 규모 비닐하우스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2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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