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파리크라상이 인력 구조 재정비에 나선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크라상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과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을 공고했다. 이번 조치는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시행되는 인력 효율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구조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희망퇴직 제도를 시행했다"며 "구성원 개인의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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