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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원조 패드'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 리뉴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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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드 카테고리 기준 제시한 스테디셀러…사용 경험 강화해 리뉴얼
패드 꾸미기 가능한 브랜드 모델 NCT 마크 스티커 증정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더마 뷰티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인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를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시 모공 클리어 패드로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원스텝 패드 출시 이후 처음 진행되는 대대적인 제품 리뉴얼로, 성분과 사용 경험 전반을 재정비했다.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결을 정돈하는 패드 케어의 개념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확산시킨 제품으로, 글로벌 뷰티 어워즈 34관왕을 달성할 만큼 출시 이후 오랜 기간 패드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왔다. 코스알엑스(COSRX)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원스텝 패드가 지녀온 정체성과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한 소비자 사용 환경과 니즈를 반영해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코스알엑스(COSRX)의 리뉴얼 원스텝 패드 라인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블레미시, 카밍, 모이스처, 리프팅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이 중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시 모공 클리어 패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장 먼저 변화된 모습을 무신사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게 됐다.

리뉴얼된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시 모공 클리어 패드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결과 모공, 피지를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기존 대비 패드 매수를 증량하고 원단 크기를 확대해 얼굴은 물론 바디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사용 범위를 넓혔으며, 에센스 함량을 강화해 한 장만 사용해도 충분한 정돈감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성분과 처방 구성 역시 한층 강화됐다. 기존 핵심 성분이었던 흰버드나무 껍질수와 BHA를 중심으로 PHA와 LHA 성분을 추가해 피부 표면부터 모공 입구까지 단계적으로 각질을 정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보다 균형 잡힌 각질 및 모공 케어를 구현하면서도 데일리 사용을 고려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사진=코스알엑스] 리뉴얼 원스텝 패드

여기에 징크 PCA를 더해 과도한 피지로 인한 피부 컨디션 저하를 케어하도록 했으며, 마데카소사이드, 판테놀, 판토테닉애씨드 등 진정, 보습 성분을 함께 배합해 각질 케어 후에도 피부가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코스알엑스(COSRX) 관계자는 "이번 성분 업그레이드를 통해 단순한 각질 제거를 넘어 피부 컨디션을 첫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정돈해주는 데일리 패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코스알엑스(COSRX)는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시 모공 클리어 패드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앞서 진행한 2025년 브랜드 모델 NCT 마크 포토카드 프로모션과 옥외 광고 캠페인에 이어 팬들의 기대감을 이어가는 연장선으로 패드 꾸미기가 가능한 브랜드 모델 코스알엑스 NCT 마크 꾸꾸 스티커 세트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 스티커는 제품 패키지를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연구원 콘셉트, 정비공 콘셉트, 장꾸 표정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코스알엑스 NCT 마크 꾸꾸 스티커 세트 증정 프로모션은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진행되며,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시 모공 클리어 패드 구매 시 한정 수량으로 증정된다.

[사진=코스알엑스] NCT 마크 스티커 프로모션 예시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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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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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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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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