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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안산시의회 "'2026년 업무보고' 통해 올해 추진할 사업 밑그림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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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 공간 정비 계획 발표
비서팀 신설로 조직 개편, 의회 효율성 제고 목표
9대 의회 의정백서 제작 및 10대 의회 준비 강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가 '2026년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올해 추진할 사업들의 밑그림을 내놨다.

의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새로운 팀을 신설해 조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옥상 정비 작업 등으로 의회 공간의 기능적 측면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의회 본연의 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9대 의회 마무리 및 10대 의회 개원 준비도 철저히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의회는 새해 지역 공론의 장 역할을 하는 의회 청사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사진=안산시의회]

계획한 여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시민-의회-행정의 삼각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의회가 추구하는 열린 의정의 핍진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올 한해 의회가 지역과 함께 써 내려갈 소통의 서사가 얼마나 개연성 있게 전개될지 그 줄거리를 살펴봤다.

의회가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서 밝힌 새해 사업 중 눈에 띄는 대목은 청사 옥상 등 공간 정비와 비서팀 조직 신설, 9대 의회 의정백서 제작, 10대 의회 개원 준비 철저 등이다. 의회는 쌀로 밥 짓겠다는 뻔한 얘기 대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명확히 제시했다.

탄탄한 '무대' 위해 공론의 장 공간 정비 나서…명배우 만드는 명스태프, 의회사무국 조직 개편

좋은 드라마의 뒤에는 탄탄한 무대가 필요하듯 의회는 우선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등 공론의 장이 펼쳐지는 의회 공간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노후화로 인해 제 기능을 상실한 건물 옥상의 정원 시설을 철거하고 대신 옥상 바닥과 벽에 복합 방수 작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사는 회기를 피해 올 3, 4월 중에 실시한다.

의회는 앞서 지난해에도 의회 1층 로비 공간을 홍보관으로 탈바꿈시키며 의회 공간에 대한 개선을 도모한 바 있다. 홍보관은 자동문과 안내 키오스크, 영상 및 사진 표출 전광판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의회는 이같은 개선의 노력들을 통해 의회 문턱을 낮춰 시민 참여를 이끌고, 공론의 장이 펼쳐지는 민의의 전당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의회의 공간적 무대가 어떻게 정비되는지를 살펴봤으니 이제는 그 위에서 활동할 인물들, 즉 조직의 변화에 대해서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의회는 올해 '제9대 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한다. 백서에는 지난 4년간 펼쳐온 의정활동들이 체계적으로 담긴다. 사진은 지난 2022년에 발간한 안산시의회 30년사의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의회가 선보이는 소통 서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배우들뿐 아니라 스태프가 제대로 활약할 여건을 만드는 일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의회는 올해 1월 1일 자로 비서팀을 신설, 1국 6팀 체제로 의회사무국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팀장과 팀원 3명 등 총 4명으로 꾸려진 비서팀은 열린의장실 운영과 의전 수행, 일정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의장단이 보다 원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쓴다.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의회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그리고 그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단의 활동을 더욱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비서팀을 독립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일찍이 제기된 바 있으며 올해 전격적으로 수용했다.

9대 의회 의정활동의 정수, 기록으로 남겨…10대 의회 개원, 이어서 쓰는 프롤로그

의회는 9대 의회 의정활동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기획으로 '제9대 의회 의정백서'를 제작한다.

의회는 오는 6월 1일 한으로 발간 계획을 수립하고 6월 말까지 자료 수집, 7월 20일까지는 초안을 작성하는 과정을 거쳐 8월 10일께에 백서의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백서에는 9대 의회 기본현황과 주요 의정 일지, 회의 운영 결과 의원연구단체 운영 내역, 활동사진 등 9대 의회에서 추진했던 활동들이 망라돼 담긴다. 면수는 900면 내외, 제작 부수는 200부로 가닥을 잡았다.

지난 2022년 7월 개원한 9대 의회는 올해 6월말 부로 전반기 2년과 후반기 2년 등 총 4년의 임기를 끝마친다. 그동안 9대 의회가 쌓아온 의정활동의 유산들이 이 백서에 체계적으로 정리돼 기록되는 것은 물론 향후 의회 활동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의회는 오는 6월 끝나는 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새롭게 출범하는 10대 의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만반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18일에 열렸던 제30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중 한 장면. [사진=안산시의회]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다음 이야기의 시작이 잉태돼 있기 마련이다. 의회는 9대 의회의 활동 유산을 자양분 삼아 7월 개원하는 10대 의회에서의 의정활동을 본궤도에 오르도록 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그 첫걸음으로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치러지는 10대 의회 첫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까지 관련 세부 계획 수립을 마치고 이 계획에 의거해 의원 등록과 10대 의원 상견례 등의 일정을 수행한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대망의 10대 의회 첫 회기를 열어 의원 선서 및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면서 의회 개원을 알린다.

이어 8월부터 올해 연말까지는 한 차례의 임시회와 두 차례의 정례회를 치르는 가운데 10대 의회 의원들이 빠듯한 의사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과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이처럼 매력적인 프롤로그를 선사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게 의회의 목표다.

꼼꼼한 추진으로 사업의 디테일까지 잡는다…의회 소통 서사의 주인공은 결국 '시민'

이 밖에도 의회는 매년 수행해 왔던 기존 사업들의 결을 다듬고 내실을 기하는 작업을 통해 의회가 추구하는 소통 서사에 입체감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과거 의회가 단독 출범시켜 운영하다가 현재는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청소년재단으로까지 협업의 외연을 넓힌 안산청소년의회도 올 한해 변함없이 지역 초등학교 고학년생과 중고등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및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의회의 활동기간은 올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활동내역은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특전도 부여된다.

의회 홍보에 있어서도 매체 성격에 맞는 효과적인 컨텐츠를 제작·배포해 매체 사용자들의 수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의회는 지난해부터 제작해 왔던 '정책 동향지'도 올해 4차례에 걸쳐 발행, 의원들의 정책 발굴과 입법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의회는 새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외에 기존 사업들에 대해서도 내실화 작업 벌인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의회와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청소년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안산청소년의회 본회의의 한 장면. [사진=안산시의회]

사람은 본능적으로 이야기에 끌린다. 그러나 모든 이야기가 끝까지 사랑받는 것은 아니다. 진실한 주제 의식과 짜임새 있는 구조, 그리고 납득할 만한 개연성이 담보되어야 비로소 독자는 온전히 그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

의회가 밝힌 2026년 사업의 청사진이 관심을 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좋은 이야기가 갖춰야 할 성공의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듯 보여서다.

9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온 박태순 의장은 "좋은 이야기의 힘은 개연성에서 나오고 좋은 정치의 힘은 진정성에서 나온다"며 "안산시의회는 2026년이 유종의 미와 새로운 출발의 기점이 될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병오년 한해 의회가 써 내려갈 소통의 서사가 단순히 잘 짜인 계획을 넘어 시민들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현실로 실현돼, 시민이 주역을 맡는 이야기로 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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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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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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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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