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유휴공간을 활용,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인천시는 2026년 시민문화 예술공간 운영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모두 3억 원을 들여 올해 13곳 안팎의 신규 공간과 15곳 안팎의 기존 운영 공간에 한 곳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2개 이상의 문화예술 공간이 협력하는 컨소시엄 2곳에는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 기한은 오는 23일까지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3월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군·구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