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 유통·체험 요소 강화로 편의점 디저트 차별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노티드가 새해 시즌을 맞아 CU 편의점 단독으로 시즌 한정 제품 '행운의 말차만쥬'를 선보인다. 편의점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신선도와 경험 요소를 동시에 강화한 제품으로,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를 겨냥했다.
8일 노티드에 따르면 '행운의 말차만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소한 즐거움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달콤한 디저트에 '행운'이라는 상징성을 결합해 새해 시즌에 어울리는 한정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제품은 부드러운 말차 앙금을 가득 채워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으며, 노티드의 시그니처인 스마일 데코를 적용해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CU 편의점 만쥬·붕어빵 카테고리 최초로 냉장 유통 방식을 적용해, 편의점에서도 신선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를 꾀했다.
구매 경험을 확장하는 요소도 함께 마련됐다. 모든 제품에는 100% '행운 부적'이 동봉되며, 부적 뒷면에 새해 소원을 직접 적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매 고객 중 3명에게는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1년간 매일 도넛 1개와 음료 1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넛 프리패스'를 제공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한다.
노티드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노티드 케이크바' 2종도 출시하며 편의점 전용 라인업을 확대했다. 케이크바는 현미 그래놀라와 단백질 소프트 도우를 조합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치즈처럼 늘어나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행운의 말차만쥬'와 '노티드 케이크바' 2종은 다음 달 28일까지 CU 편의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