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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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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 충북으로 도약"… 지역경제 재도약 다짐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상공회의소는 5일 청주시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도민의 번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이양섭 도의회 의장, 윤건영 도교육감,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경제 단체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 신년인사회. [사진=청주상공회의소] 2026.01.05 baek3413@newspim.com

차태환 회장은 "지난해 충북은 GRDP 성장률과 수출 증가율 전국 1위, 역대 최고 고용률 등 각종 경제 지표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했다"며 "올해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AI 혁신 생태계 조성, 스타트업 육성, 인재 양성 등을 통해 충북이 국가 AI 산업의 허브로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 산업이 집중된 충북이 국내외 기업 투자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규제 혁신, 친기업 행정에 힘써야 한다"며 "기업들도 과감한 투자와 기술 혁신으로 미래 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지난해 64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비롯해 주요 경제 지표 전국 1위를 달성했다"며 "2026년에는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AI 바이오 영재 학교, K-바이오스퀘어 조성 등 핵심 사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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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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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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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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