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신월성원전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5일 오전 10시2분, 발전을 중지하고 약 38일간 일정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신월성원전 1호기는 이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행하고, 원전연료 교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설비를 개선해 원전 안전성을 강화한다.

월성원전본부는 "신월성원전 1호기는 계획예방정비와 정기검사를 수행하고 오는 2월 12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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