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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본청 감사담당관 이은애▲본청 감찰담당관 정현철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최인규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 이동규 ▲본청 (자치경찰운영팀장) 박정훈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정한규

▲본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운영담당) 이정민 ▲본청 복지정책담당관 강은미 ▲본청 과학기술개발진흥과장 김인병

▲본청 상황팀장 심명섭 ▲본청 상황팀장 공경현 ▲본청 청소년보호과장 심보영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승혁

▲본청 경호과장 이원일 ▲본청 항공과장 류재혁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양승호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신동곤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정문석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조창배 ▲본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안찬수

▲본청 범죄정보과장 김종필 ▲본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기범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진우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이동훈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 박재흥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데이터분석담당관) 안동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만

▲본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오창한 ▲본청 과학수사과장 이강석 ▲본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염진환

▲본청 안보수사지휘과장 윤정근 ▲본청 안보수사1과장 김우석 ▲본청 안보수사2과장 신의철


▲경대 운영지원과장 박철균 ▲경대 학사교육과장 안창익 ▲경대 직무교육과(관리자교육계장) 조영욱

▲인재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인재원 교무과장 김진성 ▲인재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심혜은

▲중앙 운영지원과장 송태훈 ▲중앙 교무과장 김선섭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임성식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박인구 ▲수사원 교무과장 김영호 ▲국과수 행정지원과장 이기호


▲서울 홍보담당관 박주혁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서기용 ▲서울 경무기획과장 조미연

▲서울 인사교육과장 이석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최찬호 ▲서울 경비과장 김운상 ▲서울 위기관리경호과장 이병철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우상진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서울 수사과장 홍승우 ▲서울 형사과장 오지형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이성일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박삼현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강일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김현수 ▲서울 안보수사1과장 임욱성

▲서울 안보수사2과장 강태영 ▲서울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1대장) 황순평

▲서울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용욱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경운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평일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규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엽 ▲서울 여성안전과장 김상희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이선래

▲서울 교통관리과장 유미숙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최대중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최대근

▲서울 제1기동대장 장정진 ▲서울 제2기동대장 이현준 ▲서울 제4기동대장 곽병일 ▲서울 제5기동대장 김동수

▲서울 제6기동대장 김창영 ▲서울 제7기동대장 윤상현 ▲서울 국회경비대장 유토연 ▲서울 경찰특공대장 최영기

▲서울 202경비대장 정덕진 ▲서울 강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최종윤 ▲서울 중부서장 김산호 ▲서울 종로서장 이철희

▲서울 성북서장 김정완 ▲서울 마포서장 이준호 ▲서울 영등포서장 김철수 ▲서울 성동서장 권미예

▲서울 동작서장 이병진 ▲서울 광진서장 오성훈 ▲서울 강북서장 김태현 ▲서울 금천서장 백혜경

▲서울 중랑서장 강경한 ▲서울 강남서장 주승은 ▲서울 관악서장 구은영 ▲서울 구로서장 하지원

▲서울 서초서장 주진화 ▲서울 양천서장 홍석원 ▲서울 노원서장 길우근 ▲서울 은평서장 김현환

▲서울 도봉서장 윤창기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경용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성백섭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종도

▲부산 형사과장 반진석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이병학 ▲부산 과학수사과장 서호갑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정진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동현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손영혁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하원윤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탁차돌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석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진우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병원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강연구

▲부산 중부서장 김영호 ▲부산 동부서장 김명만 ▲부산 부산진서장 안현동 ▲부산 사하서장 박정덕

▲부산 연제서장 이성철


▲대구 경비과장 김기대 ▲대구 형사과장 신동연 ▲대구 형사기동대장 방경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종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변인수 ▲대구 교통과장 이희석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창우

▲대구 동부서장 박규남 ▲대구 서부서장 이승목 ▲대구 북부서장 이규종 ▲대구 성서서장 권창현

▲대구 달서서장 채승기 ▲대구 강북서장 정현욱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김경환 ▲인천 치안정보과장 김규행 ▲인천 수사과장 양수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양승현

▲인천 과학수사과장 임상현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양동재 ▲인천 안보수사과장 강헌수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선승석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복락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창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상근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득 ▲인천 교통과장 류창선

▲인천 중부서장 김희종 ▲인천 부평서장 김정란 ▲인천 서부서장 이임걸 ▲인천 계양서장 박제혁


▲광주 홍보담당관 윤주현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충섭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록

▲광주 경비과장 박태준 ▲광주 치안정보과장 장승명 ▲광주 형사기동대장 전병현 ▲광주 안보수사과장 장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병윤 ▲광주 북부서장 양백승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송재준 ▲대전 경비과장 김재철 ▲대전 치안정보과장 김종범 ▲대전 형사과장 유동하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육종명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선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세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한태동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부희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범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민섭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기 ▲대전 교통과장 백기동 ▲대전 중부서장 김경태

▲대전 서부서장 김성백 ▲대전 둔산서장 김효수 ▲대전 유성서장 이영도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진효 ▲울산 경비과장 김경수 ▲울산 치안정보과장 박병관 ▲울산 수사과장 진상도

▲울산 형사과장 황덕구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준경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주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병조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식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민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지지환 ▲울산 교통과장 김대원 ▲울산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진

▲울산 중부서장 이철수 ▲울산 북부서장 최문태 ▲울산 울주서장 김태우


▲세종 경무기획과장 송승현 ▲세종 공공안전과장 이완수 ▲세종 기동대장 이준호 ▲세종 남부서장 김영대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박충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장 정영오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동석

▲경기남부 경비과장 조원효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김성준 ▲경기남부 수사과장 노동열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대희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승명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서동현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이재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정옥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성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현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성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홍성무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기동대장 이정수

▲경기남부 부천원미 범죄예방대응과장 양동혁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김신조 ▲경기남부 군포서장 허성희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김상율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박경렬 ▲경기남부 광명서장 이두호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영찬 ▲경기남부 시흥서장 임창락 ▲경기남부 오산서장 오동근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최현아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광주서장 이동권

▲경기남부 김포서장 홍용연 ▲경기남부 의왕서장 조광현 ▲경기남부 이천서장 박덕순 ▲경기남부 안성서장 이현중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창열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백두용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민경훈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진수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강찬구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변민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동주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방유진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재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곽동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상혁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김광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이길우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신기선 ▲경기북부 고양서장 박범정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신광수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강기택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조은순 ▲경기북부 파주서장 장성원

▲경기북부 양주서장 김종재 ▲경기북부 구리서장 박수영 ▲경기북부 가평서장 허행일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창권 ▲강원 수사과장 윤태영 ▲강원 형사과장 이정섭 ▲강원 형사기동대장 정석화

▲강원 안보수사과장 이경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승훈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주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천현길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기범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김태경 ▲강원 강릉서장 변상범

▲강원 동해서장 서경민 ▲강원 태백서장 채수일 ▲강원 속초서장 최희운 ▲강원 삼척서장 전석준

▲강원 정선서장 이진호 ▲강원 횡성서장 장은석 ▲강원 고성서장 남우철


▲충북 홍보담당관 신동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용래 ▲충북 치안정보과장 변재철

▲충북 수사과장 목성수 ▲충북 형사기동대장 이두한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기성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현정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조성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노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안형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해영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허태규

▲충북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용두 ▲충북 청주상당서장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윤치원

▲충북 제천서장 박희규 ▲충북 단양서장 권효섭 ▲충북 옥천서장 이동기


▲충남 경비과장 김용원 ▲충남 수사과장 노은초 ▲충남 형사과장 안용식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정재일

▲충남 안보수사과장 임영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종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나기윤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기영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식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충남 교통과장 함윤석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인규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민수 ▲충남 서산서장 윤동환 ▲충남 아산서장 김홍태 ▲충남 논산서장 여상봉

▲충남 공주서장 노형섭 ▲충남 홍성서장 양명희


▲전북 홍보담당관 이상훈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광혁 ▲전북 경비과장 채정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주현식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신동현 ▲전북 형사기동대장 권현주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후신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배상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인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전북 교통과장 양정환 ▲전북 전주덕진서장 조영일 ▲전북 군산서장 임정빈

▲전북 익산서장 정창훈 ▲전북 남원서장 문영상 ▲전북 고창서장 태기준 ▲전북 무주서장 김은희


▲전남 홍보담당관 이재성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재봉 ▲전남 치안정보과장 송기주 ▲전남 수사과장 김효진

▲전남 형사기동대장 강은석 ▲전남 안보수사과장 고은경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공정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안형주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대열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광희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인신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흥원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석현 ▲전남 여수서장 장원석 ▲전남 광양서장 김희중 ▲전남 고흥서장 안민탁

▲전남 해남서장 박미영 ▲전남 무안서장 최영수 ▲전남 장흥서장 김경호 ▲전남 보성서장 신완수

▲전남 영광서장 김종신 ▲전남 화순서장 양신철 ▲전남 영암서장 박웅 ▲전남 장성서장 박동성

▲전남 강진서장 박현규 ▲전남 완도서장 이범형 ▲전남 진도서장 황동석 ▲전남 구례서장 정덕교

▲전남 신안서장 노광일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관호 ▲경북 형사과장 장호식 ▲경북 사이버수사과장 오기덕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신홍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금주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해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명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이동석 ▲경북 포항북부서장 박신종 ▲경북 김천서장 권윤섭 ▲경북 영주서장 최진육

▲경북 상주서장 최성열 ▲경북 문경서장 이규봉 ▲경북 청도서장 김순태 ▲경북 영덕서장 박종범

▲경북 예천서장 김상식 ▲경북 성주서장 김대정 ▲경북 영양서장 이준영 ▲경북 울릉서장 윤영준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우문영 ▲경남 경비과장 정재훈

▲경남 치안정보과장 윤형철 ▲경남 수사과장 국중용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상호

▲경남 안보수사과장 김성철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일상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학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준영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동석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경남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운식 ▲경남 창원서부서장 이병태

▲경남 마산동부서장 도원칠 ▲경남 진주서장 강오생 ▲경남 사천서장 황진홍 ▲경남 거제서장 안해원

▲경남 밀양서장 박용문 ▲경남 양산서장 김종규 ▲경남 합천서장 김해출 ▲경남 창녕서장 전상엽

▲경남 하동서장 허양선 ▲경남 남해서장 정미경 ▲경남 산청서장 최준영 ▲경남 함안서장 엄정운


▲제주 홍보담당관 김완기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지현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서성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동휘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태욱

▲제주 안보수사과장 문영근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배기환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서정섭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박민숙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문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학영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재 ▲제주 해안경비단장 박상년

▲제주 동부서장 권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엄홍수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시진곤 ▲대구(치안지도관) 김시동 ▲경기북부(치안지도관) 이양호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희빈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영섭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김태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봉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완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봉운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박시준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용관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태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길재식

▲세종 경무기획과(대기) 황석헌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자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병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빈준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영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재홍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창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진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호송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미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경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현익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한도연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을신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문병훈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규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말수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기태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원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영철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제옥봉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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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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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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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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