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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I 버블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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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최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단기 급등 부담이 커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700원(5.43%) 내린 9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른바 '10만전자' 라인이 다시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6.31%) 하락한 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외국인은 삼성전자 550만5364주, SK하이닉스 248만6965주를 각각 순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약 8만8297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 급락은 최근 AI 반도체 업황 기대감에 따른 단기 급등세에 대한 피로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사진=삼성전자]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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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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