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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30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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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 환경관리원 체육행사(10:00 북구종합체육관)
-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14:00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 광주창업페스티벌(15:00 스테이지)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조은정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 2025년 제2회 전라남도 자활대회(11:00 목포국제축구센터)
- 제4회 전통시장 상인의 날 (14:00 무안 종합 스포츠파크 )
- 제9회 시니어 합창대회 (16:30 김대중 강당)
▲김영환 충북지사
- 도시농부 간담회(10:30 옥천)
- 지역SW산업 발전협의회(14:00 청남대)
-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16:00 도의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 20주년 기념 베트남 정상과의 만남의 날(16:45 더케이호텔 경주)
- APEC 개최지역 단체장 초청 CEO 특별 환영만찬(17:30 경주 황룡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14:00 국회의원회관)
▲이장우 대전시장
- 필로텍 현물 기탁식(9:30 응접실)
- 상이군경회 호국영웅 위안행사(11:00 계룡스파텔)
- 2025 자치구 방문(대덕구)(14:00 한남대서의필홀)
- 2025 새마을지도자역량강화 특강(17:30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
▲최민호 세종시장
-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시상식(9:30 한글사랑세종책문화센터)
- 국비확보상황실 현판식(13:20 서울 세종사무소)
- 홍익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성과공유회(18:00 홍익대 세종캠퍼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9:20 계룡)
- 글로벌 교류주간 행사(19:30 문예회관)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 국회의원-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 (07:30 국회의원회관)
- 국가예산 확보 활동 (09:30 국회)
- 카타르 글로벌탄소위원회(GCC) 의장 간담 (11:00 중앙협력본부)
- 전북연고 국회의원-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 (12:00 국회의원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경로의달 명사초청 강연회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제9회 적십자 나눔바자(10:00 시청 녹음광장)
- 제38회 부산농업인대회 개회식(11:00 대저생태공원)
-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조직위원회 출범식(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개금국민주택 화재안전 조성마을 행사(15:00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 제68회 부산시문화상 시상식(16:00 도모헌)
- 2025 부산 보육인 한마음대회(17:40 KBS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 인제대 토크콘서트(14:0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10:00 수소연료전지 공장부지)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미국 출장 (10.26~11.01)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 소아암 환우 기부 마라톤 '기부런웨이' 개막식(07:35 용담해안도로)
- 출입기자단 간담회(09:10 도청 기자실)
- 2025년 교육행정협의회(10:00 도청 탐라홀)
- 제주도시포럼 2025(14:20 제주혼디누림터)
- 한국ITS학회 2025년도 추계학술대회(17:00 한라컨벤션센터)
- 한국철도학회 2025년 추계학술대회(18:00 메종글래드 제주)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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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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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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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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