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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귀여운 걸로"...대전시, '꿈돌이 누룽지' 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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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패밀리×편식공장 협업… 박스패키지로 관광 기념․선물 시장 공략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꿈돌이 시리즈를 선보이며 잇따라 히트친 대전시가 이번엔 누룽지 출시에 도전한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티엔알컴퍼니(주)와 함께 꿈돌이 누룽지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28일 대전관광공사, 티엔알컴퍼니(주)와 꿈돌이 누룽지 출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2025.10.28 nn0416@newspim.com

이번 협약은 도시브랜드 IP(꿈씨패밀리)를 일상 식문화와 접목해 기념·선물형 간식을 개발·유통하고 관광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 로컬기업과의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꿈돌이 누룽지'는 일상 식품인 누룽지의 담백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리면서 꿈씨패밀리 세계관과 '꿈돌이' 캐릭터를 담은 박스 패키지로 수집·선물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편식공장은 대전 동구에 기반을 둔 전통과자 전문 브랜드로 쫀드기·꽈배기·곡물과자 등 '옛 간식' 라인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곳이다. 공식 채널을 통해 보리·쑥 등 우리 곡물 기반의 제품을 선보이며 간결한 성분과 일상 간식에 어울리는 부담 없는 용량·구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누룽지처럼 누구나 즐기는 일상 먹거리에 지역 캐릭터와 로컬기업의 정성을 더해 관광과 상권, 일자리를 함께 키우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대전의 로컬브랜딩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대전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꿈돌이 누룽지'는 내달 중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및 편식공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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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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