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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오송참사 국정조사(10:00 서울)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 경상북도 청년 기업인(예비 창업자) 간담회(16:10 스탠포드호텔 안동)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날 행사 (10:00 공연장)
- 제2회 전북포럼 환영 리셉션(17:00 남원 스위트호텔)
▲강기정 광주시장
- KTX 호남선 증편 촉구 결의대회(09:20, 광주송정역)
▲김영록 전남지사
- 신안 한반도 평화의 숲 준공식(10:30 신안 하의도)
▲김진태 강원도지사
- 원주의료원 재활의료센터 준공식 (10:30 원주의료원)
-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범식 (13:30 춘천 스카이컨벤션)
- 강원대학교 백령대동제 개막식 (21:00 강원대학교)
▲이장우 대전시장
- 2025년 신규교육과정 교육생 격려(09:00 KT인재개발원)
- 제13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10:00 한밭체육관)
- 서울신문 충청 청년인구포럼(13:00 KW컨벤션센터)
-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5:00 재난상황실)
▲최민호 세종시장
-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08:00 조치원대동초등학교)
- 간부회의(09:30 집현실)
- 2025 서울신문 충청 청년인구포럼(12:00 대전KW컨벤션센터)
- 국정운영 계획 및 시정방향 공유 간담회(14:45 집현실)
-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16:0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노인의 날 행사(09:40 문예회관)
- 청년이음 포럼(13:00 대전컨벤션센터)
- 내포역 신축 공사 현장 설명회(15:00 예산군)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국민의힘 인천 시당 당정협의회 (07:30)
- 추석 민생현장 방문 (10:15)
- 체육계 시정공유 간담회 (17:20)
▲박형준 부산시장
- 전국체육대회 준비상황 현장점검 및 최종보고회(09:20 아시아드주경기장)
- 전국체전 대비 이통장연합회 환경정비 캠페인 격려(11:00 아시아드 조각광장)
- 업무협약-원자력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육성 협력(14:00 롯데호텔)
- 부산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15:00 12층 소회의실1)
- 제6회 부산 선배시민대회(16:00 1층 대강당)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량 기부금 전달식(16:5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 국외 출장
▲김두겸 울산시장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10:30 남창옹기종기시장)
- 성파스님 옻칠 한국화 사제전 개막식 (13:40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김동연 경기도지사
- 중국 출장(22~27일)
▲오영훈 제주도지사
- 농산물 수급정책관리 성과 공유 등 제주농협 간담회(10:00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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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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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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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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