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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访问韩华费城造船厂:承诺开创韩美造船业双赢局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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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7日电 韩国总统李在明当地时间26日前往美国宾夕法尼亚州费城的韩华费城造船厂,承诺将开创韩美造船业双赢局面。

图为当地时间26日,韩国总统李在明前往美国宾夕法尼亚州费城的韩华费城造船厂并发表讲话。【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李在明在该造船厂为美国海事局(MARAD)订购和建造的国家安全多任务船(NSMV)"缅因号"举行的命名仪式上发表致辞时作上述表示。

李在明说,向特朗普总统提议的"让美国造船业再次伟大"项目不仅仅是建造庞大军舰和最先进船舶的愿景,而是重拾梦想的宏大愿景。就像造船业在韩国历史上曾是无数青年成长、机会、梦想与希望的代名词一样,费城造船厂也将被美国青年以同样的方式铭记。

李在明强调,拥有世界一流技术的费城造船厂将重塑辉煌,成为展示尖端造船技术的美国顶尖基地,并带动美国沿海各地造船业的复兴。韩国造船厂将对美国投资,培养优秀人才,帮助现代化工艺技术在美国扎根。 

李在明指出,即将在全球舞台推进的"让美国造船业再次伟大"项目将成为韩美携手扬帆新航程。以费城造船厂为起点,拥有72年历史的韩美同盟将迎来融合安全、经济和技术的"面向未来的全面战略同盟"新篇章。 

"缅因号"是韩华集团去年12月收购费城造船厂后建造完成的首艘大型船舶,全长约160米,高27米,最大载员可达700人。该船平时用于海事大学学员训练,遇到紧急情况则执行灾害应对和救援任务。总统办公室表示,船舶由韩国造船企业DSEC参与设计、设备采购并与美国设施和人力相结合,被视为"韩美造船合作的典型案例"。

另外,韩华费城造船厂始建于1801年,最初为美国海军造船厂,1997年转为民营造船厂,并于去年12月被韩华集团收购。(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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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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