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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금융지주, '유력한 IMA 1호 사업자' 목표가 19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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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5일 한국금융지주(071050)에 대해 '유력한 IMA 1호 사업자'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금융지주(07105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제시. 1) 발행어음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다변화된 조달원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으며, 2) 신정부의 부동산PF 지원 정책에 따라 저축은행, 캐피탈 등자회사들의 PF 관련 손상부담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3) 최근 추진중인 보험사 인수를 통해 자산운용 규모 증대 및 그룹 내 자회사 간의 시너지 확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23% 증가한 1.3조원, 연간 ROE 11.8%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025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한 3,413억원으로, 컨센서스(3,013 억원)를 약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위탁매매 수수료 손익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 IB 및 기타수수료손익은 인수금융 딜 주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운용 및 기타손익은 채권 평가이익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과거 발행한 외화채권의 환평가이익 500억원이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할 전망이다. 캐피탈, 저축은행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은 평분기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2분기 연결 ROE는 13.5%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 한국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9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하나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90,000원을 제시했다.


◆ 한국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7,933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7,933원 대비 37.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5.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금융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7,9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8,000원 대비 40.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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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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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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