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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족센터, 북부권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요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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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가족센터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주문진, 사천, 연곡 등 강릉시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개설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강릉시가족센터.[사진=강릉시청] 2023.10.04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조사는 남부권에 비해 교통과 거리 문제로 센터 이용이 어려운 북부권 결혼이민자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다. 실제로 강릉시 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은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나, 지역 간 접근성 격차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수요조사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국가별 SNS 채널(페이스북, 밴드 등)을 통해 온라인 설문 링크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결과는 향후 맞춤형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신설 및 다양한 지원사업 확대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은해 강릉시 가족센터장은 "실제적인 지역 요구를 파악하고 북부권 결혼이민자가 보다 쉽게 교육·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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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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