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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전망…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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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 자금 부담 최소화
포항 남구 중심생활권 누리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 관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국은행에서 매월 발표하는 주택가격 전망 지수가 4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집값 상승을 예고했다. 최근 공급 부족으로 인한 집값 상승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전망까지 '상승'으로 나타나면서 내 집 마련을 앞당기려는 수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가격 전망 소비자 동향 지수(CSI)는 전월 대비 9포인트 상승한 12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1년 10월 기록한 125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다.

한국은행 주택가격 전망 지수는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100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 지수는 현재와 비교한 1년 후 전망을 의미하는데, 수치가 100보다 큰 경우 증가 또는 상승할 것으로 응답한 가구 수가 감소 또는 하락할 것으로 응답한 가구 수보다 많다는 뜻이다.

이와 더불어 가계 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19일 기준 가계 대출 잔액은 752조749억 원으로, 5월 말(748조812억 원)보다 3조9,937억 원이나 증가했다. 하루 평균 약 2,102억 원씩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해 8월(3,105억 원)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수치다.

이처럼 집값 상승 전망이 계속되자 기존 분양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북 포항에서는 대단지, 브랜드, 상품성 등 랜드마크 요소를 갖춘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진=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게다가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는 최근 계약금 500만 원 파격 혜택을 내놓아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을 제공 중이어서 수요자 입장에서는 입주 때까지 들어가는 자금 부담이 매우 적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전용 면적 84~178㎡의 총 99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포항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남구 중심 생활권에 위치하면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민간공원 특례 사업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에서는 트리마제, 여의도 브라이튼,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등 서울 내 주요 고급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조식 서비스를 포항 최초로 제공(유료)할 예정이어서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를 갖췄다.

단지는 공원시설(약 77만㎡)과 비공원시설(약 17만㎡)로 구성된 민간공원 특례 사업으로 공급된다.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아울러 포항성모병원, 이마트(포항이동점), 롯데마트(포항점), 이동 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 시설도 풍부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기대된다.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며, 이동의 학군과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쾌속 교통 환경 역시 눈에 띈다. 단지 가까이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 이동을 빠르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항IC, 7번 국도, 31번 국도가 인접해 포항 전역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포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KTX 포항역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중대형 위주의 단지답게 아파트 출입구별 엘리베이터는 2세대 라인은 2개, 3세대 라인은 3개가 설계돼 이사·택배 걱정 없이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다. 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스크린 골프, GX룸, 필라테스룸, 당구장, 탁구장 등의 운동 시설과 작은 도서관, 키즈 라운지, 컨시어지, 다함께 돌봄센터, 경로당 등이 예정돼 있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이동 일원에 위치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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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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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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