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드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유니드(014830)에 대해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한다.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 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했다.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이다.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다. 염화칼륨 생산업체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칼륨의 사이클이 돌아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울산2차/중국 UHC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은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이다.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다.'라고 분석했다.
◆ 유니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20,000원 -> 130,000원(+8.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후 상승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5년 04월 24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8.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21일 13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4년 10월 14일 최저 목표가인 11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시 상승하여 처음 목표가와 동일한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 유니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2,700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2,700원 대비 15.4%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M증권의 126,000원 보다도 3.2%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유니드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2,7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8,125원 대비 -4.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유니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